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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극장 영화 감상 정리 上



1. 미스트

마지막 장면은 솔직히 나에게 있어서 불쾌했다.
다른 측면에서 미스트는 괴수물로도 취급하고 있는데
딱히 처리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나는 괴수물로 인정하진 않는다.
고립의 공포가 무엇보다 돋보인 영화

개인적인 평가:中




2. 30 데이즈 오브 나이트

정말 30일 동안 해가 안뜨는 곳이 몇군데 있다고 한다.
마지막 그런 식의 반전 또한 미스트와 마찬가지로 기분 좋은 내용은 아니다.
흡혈귀의 습격이 아닌 사냥을 볼수 있는 영화

개인적인 평가:中




3. AVP2

AVP2라는 타이틀 말고 AVP R(Requiem)이라는 타이틀도 있다. 참고
전작에 비해서는 괜찮지만 역시나 많이 아쉬운 영화
딱히 스케일이 그리 크지 않다는것도 아쉬움을 더해준다.
팬의 입장에서는 유쾌하지만 팬이 아니라면 큰 재미는 없다.

개인적인 평가:中




4. EVA 序

TV판이랑 미묘하게 다른 느낌이 오히려 나에게 이질감으로 다가온다.
내용 배열도 순서가 바뀌어서 나에게 오히려 혼잡스럽다.
후속작 [파]가 나온다면 감상평은 바뀔수 있을지도...
두번 보게 되었는데 극장에 따라 필름 상태가 다른것도 좀 의외

개인적인 평가:中




5. 클로버 필드

솔직히 어지럽지만 않으면 더 좋았을텐데
극장에서 20분 정도 지난 뒤부터 그 심각한 멀미 증상은 영화관람을 어렵게 한다.
에바야 솔직히 봤던것을 다시 보는 입장(물론 다른 내용은 있겠지만)이었지만
클로버 필드의 떡밥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매우 즐거웠다.
2009년 차기작이 기대가 된다.

개인적인 평가:上




6. 점퍼

X맨의 뮤턴트는 "우리도 합법적으로 살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면
점퍼의 능력자는 "우리 좀 내버려 두면 안되겠니?" 라고 해야 하나
좀 내용 구성이 엉성한 편이지만 연작으로 기획되었지만
의외로 차기작의 기대감을 갖게 하지않는 마무리다.
뭐 차기작이 나오면 또 보겠지만

개인적인 평가:中




7. 추격자

이영화를 쿵푸덩크에 대한 화풀이로 봤다고 하면 모욕이려나?
이일을 계기로 선착순 시사회 따위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
시작 몇 분도 되지 않아 범인의 얼굴을 보여주고 잡으라고 말하는 신선함
배우의 연기도 매우 일품이거니와 한국에서 보여주지 못한던 내용 전개가 돋보인다.


개인적인 평가:上




8. 람보 4

람보1의 고민 보다는 람보3에 가깝다고 할수 있지만 사실 그는 피곤했을 뿐이다.
좀비 영화 뺨치는 고어함이 오히러 보는 나에게는 유쾌함으로 다가오는 영화
솔직히 평범한하게 알고 있는 람보의 모습은 다 보여준다고 하는게 옳을지도...

개인적인 평가:上




9. GP506

공수창 감독 믿었는데 배신당했다.
참고 본다면 그냥 저냥 볼만하지만
추천할 정도는 아니다.
한국의 의료수준을 무시한 처사려나?
사실 생각보다 GP는 폐쇄된 공간은 아니기 때문이다.
사회와 격리가 되었지만 사람은 왕래하니까.

개인적 평가:下


by Roland_Kou | 2008/07/02 15:23 | 나의 유희거리 | 트랙백 | 덧글(6)

[극장] GP506 감상



[08/04/05 18:05]

사실 GP는 허가된 사람들만 출입하는 곳이지만
하루에도 뻔질나게 GP를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다.
통신선 가설 적에 GOP 지뢰지대 일주 돌파도 했었고
GP의 경우는 수색대 행보관들이 나물도 캐곤한다...
그리고 통신 이원화 계획으로 어지간한 거점에 유선이 없는곳이 없다.
사실 어지간한 지휘관들이 무선통신에 대한 신뢰감을 갖고 있지 않기 떄문이기도 하고
스파이더 체계로 인한 통신도 편해졌기 때문에 GP에 유선이 없다는것도 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그것은있다. 김일병 사건 처럼 폐쇄된 공간에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그것을 바로 확인을 못한다는것은 아직도 군대는 폐쇄된 공간이고 목숨이 날아가는 위험성도 높은곳이라는거...

PS:제대전에 상병이었던 박병장
     너무 안타깝지만 이곳에서만 중얼거림에 대해 미안함을 감추지 못한다.


by Roland_Kou | 2008/04/28 20:55 | 나의 유희거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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