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포비든 킹덤
옛 향수에 대한 그리움 보다는 성룡 vs 이연걸의 스크린 대결이 더 눈에 들어온다.
소림사의 이연걸 취권의 성룡 너무 눈에 들어온 나머지 나머지 캐릭터가 너무 죽는게 흠
금연자의 스패로우나 백발마녀전의 백발마녀의 존재감이 약해진다는게 아쉽다.
만나지 못할꺼라 생각했던 두분이 만나 같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볼만하다.
개인적인 평가:上

11.테이큰
본 시리즈를 연상하면서도 전체적인 느낌은 코만도를 보는것 같다.
히어로물 보다 먼치킨적인 영화지만 꽤나 전개가 빨라 몰입도가 있는편
개인적인 평가:上

12.아이언맨
글쎄 뭐 딱히 재미가 없었던건 아닌데 극장에서 졸면서 본 영화(그것도 마지막 대결씬에서...)
국내에서 미국 코믹스의 접근이 대부분이 영화지만 그 와중에 게임있었으니...
극장안에서 어벤저를 이해하는 사람이 세명뿐이라는 사실이 조금 슬프다.
개인적인 평가:中

13.스피드 레이서
덕혼이니 뭐니 해도 그런 배경이나 구도가 너무 혼잡스러웠다.
내가 기대하는 마하고고와는 약간 다른 분위기가 나에게는 흥미를 떨어지게 한다.
개인적인 평가:下

14.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
연작이라 어김없이 봤지만 반지하 시리즈에 비하면 2% 모자른 감이 있는 영화
어차피 다음작도 볼테니....
디즈니 가족영화의 한계를 실감한다.
개인적인 평가:中

15.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람보랑 별 다를 것 없는 감상
후속작이 나올지 안나올지 마지막 부분에 훼이크가 아직도 아리송하다...
개인적인 평가:上

16.해프닝
낚시의 달인 샤말란 감독
영화 자체는 볼만했지만 마지막 장면은 유치 뽕빨이다....
개인적인 평가:中

17.강철중:공공의적 1-1
한국의 심의는 야한 장면 뿐일까? 배갈린 시체를 넣고 만지고 해도 15금이라는건 의아하다.
전작의 임팩트가 강해서 실망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볼만하다.
개인적인 평가:中

18.둠스데이 -지구 최후의 날-
다 같이 떠나요 신나는 시간 여행~
내용전개는 80년대 B급 영화를 보는듯한 이 느낌 오히려 불쾌함이 유쾌함으로 다가왔다.
글쎄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영화 전체가 에러라서...
개인적인 평가:下

19.겟 스마트
원작은 1965년 TV 시리즈지만 현재 실정에 맞는 리메이크를 했다고 본다.
코믹 요소가 한국에서 이해할수 없는 미국 코미디가 많이 섞여 있지만
그 와중에 대부분 알고 보는 이 야릇한 느낌은....
개인적인 평가: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