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12일
열게 정모..
항상 가면서 느끼는거지만... 왜 마지막은 노래방에서 게기는 걸까?

PS:흠.... 무슨 짓이지? 요즘엔 사진 올리는게 유행인가보군요 ...
PS2:진짜 제가 온라인에서 살면서 또다른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된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온라인에서 대부분의 삶을 지내며... 온라인이
아닌건 거부하게 되는 그런 생활이 되버렸지만... 내가 사는 의미는
그 즐거움을 같이 하는 사람과 같이 살게되었다는게 더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 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게될지 어쩔지 모르지만
크게 변하는건 없겠죠 열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동경해서
만나게된 영향이 크지 그저 좋아했다면 그들을 보지도 못했을것이
뻔하니깐요. 사실 추억은 17부터 시작되어 그속에서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만.
이젠 깨어날때도 되었는데 있는곳이 그곳인지라 깨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제대하고도 깨어나게 될지 아니면 완전히 동화되어 과거와 미래를 인식
못하게 될지모릅니다만. 전 추억을 버리면서까지 미래를 가지고 싶진 않습니다.

PS:흠.... 무슨 짓이지? 요즘엔 사진 올리는게 유행인가보군요 ...
PS2:진짜 제가 온라인에서 살면서 또다른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된지
10년째 되는 날입니다. 온라인에서 대부분의 삶을 지내며... 온라인이
아닌건 거부하게 되는 그런 생활이 되버렸지만... 내가 사는 의미는
그 즐거움을 같이 하는 사람과 같이 살게되었다는게 더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앞으로도 이 생활을 계속 이어나가게될지 어쩔지 모르지만
크게 변하는건 없겠죠 열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동경해서
만나게된 영향이 크지 그저 좋아했다면 그들을 보지도 못했을것이
뻔하니깐요. 사실 추억은 17부터 시작되어 그속에서 아직도 살고 있습니다만.
이젠 깨어날때도 되었는데 있는곳이 그곳인지라 깨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제대하고도 깨어나게 될지 아니면 완전히 동화되어 과거와 미래를 인식
못하게 될지모릅니다만. 전 추억을 버리면서까지 미래를 가지고 싶진 않습니다.
# by | 2005/02/12 02:29 | 나의 日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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