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의 자리...

산뜻하네.

내 감정은 아직도 구질구질한데....

엇, 너도 눈치챘어?

시끄러 그만해!

그렇게... 좋아...? 걔도 너 좋데?

걔랑... 사겨? 그치? 사귀지...?

나 좋다고 하지도 않는 애랑 어떻게 사겨? 안사겨.

안 사겨...? 진짜?

못사겨. 됐냐?

왜...? 걔가 너 싫데?

왜 싫대!? 어디가 싫대...?

웃기는 애네? 네가 어디가 어때서-!

사람이 좋아해주면, 저도 좋아해줘야지! 왜 싫다는 건데?

계산이 안 맞잖아, 계산이~!


...좋아하면... 같이 좀 좋아해주란 말이야...

나쁜... 새치기나 하구...

그런 거... 상관없어...

-스탠바이 청춘-
아픈건 지났다. 이제 다른곳을 향해 갈때이다.
바램은 항상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by 騎士롤랑 | 2005/01/27 00:46 | 나의 日記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zetagundam.egloos.com/tb/8555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선경이 at 2005/01/28 09:16
바램이 항상 이뤄지면 좋으련만 ..
사람 좋아할때 계산만큼만 되두 참 좋겠는데..
생각처럼 되는게 한개두 없네요.
놀러왔어요~ 날씨가 조금만 따뜻했으면.
김밥 싸서 소풍가고 싶은데. -______-)/;
김밥에 김밥~ 돌돌말아 김밥!
Commented by 騎士롤랑 at 2005/01/28 19:56
이 추운 겨울에 무슨 .. -_-;;
글고 전 다음주에 또 혹한기 훈련갑니다만..
다음주가 최고의 추위가 될꺼라는데 ;;
Commented by 선경이 at 2005/01/29 00:34
최고의 추위.. -_-);
감기 조심 하세요.
훈련이라 하심.. 티비에서 본 이미지로 상상만 - -)a
Commented by 데이나라 at 2005/01/29 06:43
몸 조삼히 다녀오시기를~(__)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