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17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미련이 남아있었지만 몇가지의 계기를 통해
덧없는 나락에서 벗어난 기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PS:세상은 아직 재밌어요 이런일 저런일도 있고
기쁨을 주다가도 슬픔을 주지요
그래서 세상이 더 재밌는것 아니겠어요?
덧없는 나락에서 벗어난 기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PS:세상은 아직 재밌어요 이런일 저런일도 있고
기쁨을 주다가도 슬픔을 주지요
그래서 세상이 더 재밌는것 아니겠어요?
# by | 2005/01/17 23:19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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