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2월 09일
기억속에 묻혀버릴 추억이 또 생기다.
최근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지만
그녀는 다름 남자와 교제중이다.
굳이 끼여 들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 이 감정이라는 놈은 나를 가만두질 못한다.
고백을 했다.
왜 했을까?
난 그 남자보다 잘났을까?
'내가 이야기 하면 모든 관계를 때려치고 올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미친척하고 돈이라도 쓰면 그녀가 날 바라볼까?
쳇....
언제 바라볼지도 모르는 그녀를 위하여
무엇이라도 해주고픈 이.... 짜증나는 마음......
서럽다.
그래..... 결국 이렇게 진전 되다가 끝나겠지....
단지 추억속으로만 남은채 말이야....
그녀는 다름 남자와 교제중이다.
굳이 끼여 들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역시 이 감정이라는 놈은 나를 가만두질 못한다.
고백을 했다.
왜 했을까?
난 그 남자보다 잘났을까?
'내가 이야기 하면 모든 관계를 때려치고 올 사람이라고 생각했을까?'
미친척하고 돈이라도 쓰면 그녀가 날 바라볼까?
쳇....
언제 바라볼지도 모르는 그녀를 위하여
무엇이라도 해주고픈 이.... 짜증나는 마음......
서럽다.
그래..... 결국 이렇게 진전 되다가 끝나겠지....
단지 추억속으로만 남은채 말이야....
# by | 2004/12/09 19:20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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