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BURST

중력에 혼을 팔았다.

20141020 나의 日記

1.선물을 줬다. 물론 포장해서 
근데 뜯기는건 순식간이다. 
한쪽은 분명 만족한거 같은데 다른 한쪽은 만족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다.
작년에 준건 분명히 좋아했었는데 이번껀 잘 모르겠네

2.거래처 다녀 왔다.
거기 담당자가 내 맘에 너무 든다.
자주 가서 봤음 한다.

3.해외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너무 힘들다.
연락을 해서 수정까지 최소 한달 이상은 걸리는거 같다.
역시 뭐든 국내에서 하는게 최고다.

4.집에 오는 길에 빵집에 들렸는데 이런게 있더라
지갑 도둑일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5.사람은 내 맘대로 다루는 존재가 아니다.
부하직원이던 친구던 더욱이 상사는 아니겠지
그래도 서류 정도는 확실하게 챙기는 사람이었다면 좋겠다.


덧글

  • 알렉세이 2014/10/22 00:37 # 답글

    2. 오오 어떤 점에서 맘에 드시는지요. 업무적으로? 사람 됨됨이?
  • Roland_Kou 2014/10/22 01:03 #

    뭐 그냥 이성적 끌림이라고 봐야겠죠 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