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8일
[극장] 포비든 킹덤 감상

[08/04/28 15:05]
현 영화계의 무협영화에 대한 배고픔
그리고 헐리웃이 바치는 중국무협영화의 헌정
옛기억이 새록새록 나도 그저 신기하기만한
정통무협영화(물론 아니지만)가 언제 또다시 나올까?
PS:어차피 영화 자체는 서양의 눈으로 본 중국무협영화이기에
중국어로 말하지 않는 영화자체가 한국에서는 큰의미를 두지 않을수도 있지만
[My Turn]의 대사가 너무 기억에 남는다.
# by | 2008/04/28 20:58 | 나의 유희거리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