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내 현실
졸업때는 사회란걸 잘 모르니까대기업가야하는게 당연한줄 알고
스펙이니 뭐니 관리한답시고 자격증도 따고 토익점수 올리려고 해쓰고 하지
막상 원서넣어보면 날고기는 쟁쟁한 애들이 득실득실 거린다는걸 깨달으면서
원서 넣는 족족 하나 둘 떨어지다보면서 사회가 만만치 않다는걸 깨닿게 되지
그러면서 취업공부를 한답시고 집에서 백수짓하다가
대기업 입사는 바늘구멍들어가기만큼 힘들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때
"아~ 중소기업이나 가야겠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고 또 만만한가?
원서 넣으면서 면접도 보고 하지만 쉽게 취직은 되질 않고
우여곡적 끝에 맘에도 별로 안드는 회사에 들어와서
"이런 회사를 원하는게 아닌데..."
하는 자책감에 입사후 몇달 안되서 퇴사
다른 회사에 원서 넣어보고 그렇게 몇군데 전전하다가
현실을 깨닿고 사회의 냉정함을 알아버리고 나서
"그래 아정도면 괜찮지" 하는 자포자기와 함께 자기합리와가 시작되며
그냥 그럭저럭 다닐만한 회사에 자리를 잡게 된다
월급 역시 첨에 신문등에서 신입사원 연봉이 3000만원이니 뭐니 하는 것을 보게 된후
"아~ 그냥 일단은 신입사원이니까 한달에 250~300정도만 벌면 되겠지"
그러나 나중엔 연봉 1500~1800에서 시작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한달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
========================================
결국 이래서 현재 찌질이를 벗지 못하는건가..
PS:공감가는 네이버 댓글이라 펌..
스펙이니 뭐니 관리한답시고 자격증도 따고 토익점수 올리려고 해쓰고 하지
막상 원서넣어보면 날고기는 쟁쟁한 애들이 득실득실 거린다는걸 깨달으면서
원서 넣는 족족 하나 둘 떨어지다보면서 사회가 만만치 않다는걸 깨닿게 되지
그러면서 취업공부를 한답시고 집에서 백수짓하다가
대기업 입사는 바늘구멍들어가기만큼 힘들다는걸 몸소 느끼게 될때
"아~ 중소기업이나 가야겠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고 또 만만한가?
원서 넣으면서 면접도 보고 하지만 쉽게 취직은 되질 않고
우여곡적 끝에 맘에도 별로 안드는 회사에 들어와서
"이런 회사를 원하는게 아닌데..."
하는 자책감에 입사후 몇달 안되서 퇴사
다른 회사에 원서 넣어보고 그렇게 몇군데 전전하다가
현실을 깨닿고 사회의 냉정함을 알아버리고 나서
"그래 아정도면 괜찮지" 하는 자포자기와 함께 자기합리와가 시작되며
그냥 그럭저럭 다닐만한 회사에 자리를 잡게 된다
월급 역시 첨에 신문등에서 신입사원 연봉이 3000만원이니 뭐니 하는 것을 보게 된후
"아~ 그냥 일단은 신입사원이니까 한달에 250~300정도만 벌면 되겠지"
그러나 나중엔 연봉 1500~1800에서 시작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한달에 100만원에서 12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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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래서 현재 찌질이를 벗지 못하는건가..
PS:공감가는 네이버 댓글이라 펌..
# by | 2008/02/22 02:56 | 넋두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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