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는 사람이 나쁜일로 중대발표를 원하지 않는다.

그런 중대 발표는 하지 말고 나중에 만날때 말하는게 좋지

결혼 하는 마당에 그런 얘기 따위 듣고 싶을 생각도 없고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었어도 만나서 풀기 위해 더 얘기 하려 했었고

그게 잣대라고?

그럼 지금까지 경사만 발표 하는데 경사라고 생각한 내가  그 잣대로 얘기해서

흉사였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모양이군

나는 병신 같이 살더라도 그렇게 대놓고 싸잡아 얘기는 안해

사람 궁금하게 만들고 아갈 닥치라고 했지만

어차피 볼 필요도 없으니

더 이상 닥칠 이유도 없지 

지금 너무 분하고 짜증나서 이 글을 남기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게 사람이니깐

웃는 얼굴로 다시 볼 수 있길 바래

PS:지금 생각해 보니 잣대 이야기에 더 삘을 받아서 그런거 같은데
누구에게 얘기해서 알겠지만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 였는데
그런거에 삘받아서 아갈 닥치라고 했군
결국 벼르고 있었는데 제대로 낚였다는 건가?
별 아무것도 아닌 이유가 개판이 되어 사이가 갈라지는구나
그것도 쌓였던 감정이 모두 폭팔하여 말이지

by 騎士롤랑 | 2007/02/13 10:24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zetagundam.egloos.com/tb/29949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AIN at 2007/02/13 10:55
또 왜?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2/13 11:10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