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남아있던 자리는 공짜가 아니다.

순수의 취미가 자신의 행위에 반하지 않을때에 가능한것

그것만을 잊지 않고 나아간 15년 길에 남을 원망한적이 있을지언정 증오를 갖고 행한적은 없다.

지금 여기에 있는 분들에게 묻겠다.

그래서 당신이 피해를 입었는가? 왜 두려워 하는가? 행동이란건 보고 행하여도 늦지 않다.

언제까지 도망만 다닐것인가? 비굴한 자네들이여

엄청나게 아는척하여도 돈한푼없는 거지가 아닌가.....

100원짜리 하나 내주지 못할 망정 잠시동안 쉬어갈곳을 만들어주어 고맙다고 하진 못할 망정....



PS:이 음악을 만든분이 부럽습니다. 언제부터이죠? 용량이 커야하고 오케스트라동원 등등..
제한된 환경에서 더욱 빛나게 해주는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제한속에서 이런것을 할수 있는데
우리는 더 큰것을 바라고 있으니 문제입니다.

by 騎士롤랑 | 2006/04/05 08:05 | 나의 日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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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면세용 at 2006/04/20 11:29
음악이... 안나와요.
Commented by 면세용 at 2006/04/23 01:45
아. 나오네요.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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