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6일
싫다구 어린것들!..

나는 이런 녀석들과 관계가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누님이 직장 문제로 6살박이 조카를 두고 일을 나갔다.
어찌나 PC를 하고 싶다길래 ... 시켜 주었더니...
1시간....2시간....3시간.....
"너 1시간만 하기로 한거 아니었니?"
"몰라~" 이런 씁;;;;;;
결국 큰소리를 치게 되었습니다.
"지금 몇시냐고!"
그러자 조카는 서러움에(어째서! 내가 뭘!)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실제와는 다르게 미화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이후부터는 저를 쳐다보지도 않고 제가 방에 가면 다른곳으로 피해버리고..
거참.....
아무리 폐인소리 듣는 저라지만 조카있을때는 PC 안한다구요...
그래 정말 이런다 이거지?
너를 강인하게 키워주마!

※역시 본인의 의도와는 조금 다를수도 있습니다.
PS:이봐..6살은 초딩 아니자나..

※아차...
# by | 2006/01/06 09:31 | 나의 日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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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딩방학에 의한 타격을 받은적이 없으나,
전주에서 일배울 당시 사무실형이 스포만 잡고 살았는데,
가끔 PC하면서 놀거나 쉬고있을때,
"아! 씨X 초딩들 벌써 방학했나?!"
"이 X끼들 개학은 언제 하는겨?!"
이런 소리가 종종 들리더군요.